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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성게에서 자폐증·조현병 개선할 수 있는 신경 조절 물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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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21-12-3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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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인 성게에서 자폐증, 조현병과 같은 사회성 부족 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경 조절 물질이 발견됐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성게에서 사회성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신경 조절 물질 ‘이카이노토신(Echinotocin)’을 발견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극피동물문 성게강에 속하는 보라성게(Strongylocentrotus Purpuratus)는 2006년 미국 연구진들에 의해 유전체가 해독된 바 있으며, 관련 정보는 알츠하이머병, 암, 노화와 수명 연구 등에 활용되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낙지·문어가 지닌 ‘세파로토신’이 항우울 및 항이뇨 효과가 있음을 밝힌 것에서 착안해 보라성게 유전체에서 확인된 유사한 물질 이카이노토신으로 연구를 확대했다.

낙지에 있는 세파로토신의 경우 인간과 유사한 포유류 동물인 쥐에 투여했을 때, 뇌세포 내의 산소전달을 유도하고 인지 기능 및 감정과 관련된 행동을 조절하는 효과를 보인 바 있다.


이번 연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기관 고유 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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