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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낮은 자궁내막암 생존율 떨어뜨리는 '원인 유전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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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22-06-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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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성 자궁내막암 환자의 생존율을 저하시키는 원인 유전자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차세대염기서열(NGS) 분석을 통해 진행성 자궁내막암의 예후를 결정하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최초로 확인하면서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고대구로병원은 홍진화 산부인과 교수가 진행성 자궁내막암의 불량한 예후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진행성 자궁내막암은 초기 내막암에 비해 재발 및 사망률이 높다. 5년 생존율은 30~40%에 불과한 실정이다. 하지만 이전까지 진행성 자궁내막암이 불량한 예후를 보이는 원인을 주로 복강내 전이나 림프절 전이 같은 병리학적인 인자에서 찾았을 뿐, 유전자 수준에서 규명하려는 시도는 없었다.


홍 교수는 미국립보건원(NIH)이 진행한 TCCA(The Cancer Genome Atlas) 프로젝트의 공개된 데이터와 고대구로병원에 내원한 3·4기 진행성 자궁내막암 환자의 데이터를 결합해 유전자 돌연변이의 양상을 분석했다. 고대구로병원 환자 샘플로부터 DNA를 추출하고 143개의 종양 유전자 및 종양 억제 유전자를 포함하는 유전자 패널을 이용해 표적 차세대 DNA 염기서열 분석을 시행하고, 이 결과를 TCGA 데이터와 결합한 다음 1기와 3·4기 두 그룹으로 나눠 유전자 돌연변이 양상을 비교 분석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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