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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혈액암 환자와 조혈모세포 공여자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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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1-04-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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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통해 혈액암 환자와 조혈모세포 공여자를 연결하는 길이 열렸다.

서울의대 의과학과 한범 교수 연구팀은 AI로 단일염기서열변이(SNP) 정보에서 인간항원유전자(HLA) 유전형을 정확히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체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HLA 유전자는 혈액암 환자의 조혈모세포 이식 성공을 가늠할 중요한 지표다. 조혈모세포 공여자와 이식자의 HLA 유전자가 일치해야 부작용 확률이 낮다. 많은 혈액암 환자들이 이 HLA 유전자가 일치하는 공여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미국의 23andMe 같은 유전자정보 회사에서 마이크로어레이(Microarray) 검사를 통해 단일염기서열변이 정보를 제공하지만 정확한 HLA 유전자 정보는 알 수 없는 게 한계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AI 기술을 이용해 단일염기서열변이 정보에서 HLA 유전형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술 'CookHLA'를 개발했다. 단일염기서열변이 정보를 입력하면 HLA 유전자 내 서로 다른 엑손(exon)에 위치한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분석한다.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HLA 유전자 부근의 유전거리 지도 데이터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연구팀은 현존하는 HLA 유전형 예측 알고리즘 중 CookHLA의 예측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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